일본에서 창업을 준비 중인 쟈코!

창업

안녕하세요!

일본생활 어드바이저 쟈코입니다!

오랜만엔 블로그 글을 투고합니다.

쟈코의 최근 근황을 포함하여 앞으로의 창업 준비에 대해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쟈코의 간단한 프로필입니다.

일본생활16년차

일본 국립대 대학원 졸업

일본 대기업 근무

영주권 취득

개인회사 창업

올해39세, 가족은 한국인 아내와 5살 짜리 딸

근황

여느 때와 다름없이 회사 업무를 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잔업은 거의 하지 않아서 저녁 시간은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잔업은 작년부터 거의 안 해 왔는데 잔업을 해서 잔업수당을 받는 것 보다 그 시간에 자기 계발에 투자하여 본인의 가치를 높여가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집도 회사에서 자전거로 10분 거리라서 출퇴근 시간은 총 30분도 걸리지 않아 저녁시간을 더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올해 1월부터 부업을 시작했습니다. 비즈니스 내용은 중고 기계 판매인데 현재 회사에서 하는 업무인 엔지니어 업무를 활용할 수 있는 부업이라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중고 기계 판매 비즈니스로 창업하는 것이 목표이며 특히 올해가 만 39세 이기 때문에 40세 이전에 창업하겠다는 목표의 마지막 해이기도 해 더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창업 비즈니스

창업을 목표로 하는 비즈니스는 중고 기계 판매인데 중고 기계를 공급처로부터 구매해 와서 인터넷에서 판매하는 것입니다. 판매처는 야후 옥션, 메루카리입니다. 주로 취급하는 기계는 소형기계입니다. 후에는 대형기계도 취급할 생각입니다.

또한 압출성형기의 컨설팅 업무와 기술통역 업무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창업을 하려는 이유

주변에서는 안정적인 대기업 샐러리맨을 그만두고 창업하려고 하는 이유에 대해 모두 물어보십니다. 그 이유는 인생에서 꼭 한 번이라도 창업해서 자기 일을 해보고 싶어서입니다. 그리고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일본인 친구들은 모두 똑똑해서 이 회사에서 많이 진급하여 출세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목표

창업의 목표는 일단 1년 순수익 1200만 엔입니다. 한 달로 치면 100만엔 이죠. 첫해부터 이렇게 순이익을 내기는 어려워 보여서 일단 월 순이익 30만 엔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회사의 덩치를 키우기 보다는 번 돈으로 다른 회사의 주식을 사서 사업을 소유하는 회사 스타일로 키워갈 생각입니다.

최종 자산 목표는 100억엔입니다.

정리

간단히 쟈코의 최근 근황과 앞으로의 창업에 대해 적어봤습니다. 혹시 창업에 관심 있으신 분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같이 일본에서 성공해 봅시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건강하세요.

이상 쟈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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